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8일(한국시간) “맘다니 시장이 FIFA 지아니 인판티노 회장과의 협상 끝에 뉴욕 시민들을 위한 50 달러(약 7만 5050원) 월드컵 티켓 1000장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맘다니 시장은 지난해 시장 선거 당시부터 “월드컵이 지나치게 비싸져 평범한 시민들이 축구를 현장에서 즐길 수 없게 됐다”고 비판해왔다.
실제 FIFA가 공개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일부 조별리그 3등급 좌석 가격은 220~355 달러(약 33만~53만 원)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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