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57)이 이끄는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부터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월드컵 대비 사전캠프를 진행 중이다.
대표팀이 해발 고도 1460m의 솔트레이크시티를 택한 이유는 조별리그 1, 2차전이 열릴 멕시코 과달라하라(1571m)의 고지 환경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기 위해서다.
한국이 조별리그를 치를 멕시코의 6월 기온은 상당히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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