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는 27일(한국시간) “맨유가 에데르송 영입에 근접했다.3,500만 파운드(약 750억 원) 기본 이적료에 300만 파운드(약 60억 원) 옵션이 더해진 총 3,800만 파운드(약 760억 원) 규모의 거래를 마무리 단계에서 협상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 역시 “에데르송은 지난주부터 맨유와 개인 조건 합의에 도달했으며 다른 구단들과의 모든 협상을 중단한 상태다.현재 상황은 선수 측의 합의는 완료됐고, 최종적으로는 맨유가 이 거래를 진행할지 여부와 시점만 결정하면 되는 단계다”라며 이적설에 힘을 더했다.
맨유는 올여름 이적시장 대표적인 ‘큰 손’으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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