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어린이 우양산·우비 10개 제품 '불합격'…납·프탈레이트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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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 어린이 우양산·우비 10개 제품 '불합격'…납·프탈레이트 검출

서울시가 해외 온라인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용 우양산·우비 등 32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10개 제품이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드러났다.

안전기준에 미달한 해외직구 어린이용 우양산(사진=서울시) 서울시는 28일 여름철 어린이용품 수요 증가에 따라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해외 온라인플랫폼에서 판매하는 어린이용 제품 32개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는 6월 어린이용 완구·장화·여름철 섬유제품 등을 대상으로 추가 안전성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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