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8일 ‘2026년 보건소 노쇠예방관리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관 10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료=보건복지부) 이번 사업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증가하는 노쇠 및 전노쇠 어르신을 지역사회 중심에서 사전에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노쇠 예방을 위한 사전적 건강관리 체계는 충분히 구축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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