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3억원을 투입해 폭염에 취약한 공공건물과 민간 주거시설 옥상에 차열페인트(쿨루프) 시공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차열페인트 시공은 80% 이상 완료됐다.
시는 폭염이 본격화하기 전인 6월 초까지 모든 시공을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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