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해 2∼5월 시의 정책을 해외 도시에 확산하는 '우수정책 공유 프로그램'과 '역량강화 초청연수'에 12개국 공무원과 다자개발은행(MDB) 관계자 등 154명이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대기질 개선, 관광, 디지털 및 첨단교통 등 서울의 주요 정책 현장에 9개국 공무원 등 135명이 방문했다.
'역량강화 초청연수'는 서울시가 개발도상국의 도시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서울 ODA(공적개발원조) 챌린지'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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