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테니스 여자단식 최강자 왕신위(세계 34위)가 패배한 후 악수를 거부해 태도 논란까지 일으켰다.
왕신위는 2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2회전에서 타마라 코르파치(독일·세계 95위)에게 세트스코어 1-2(2-6 6-2 3-6)로 패했다.
왕신위는 1세트부터 크게 흔들리면서 1세트에만 무려 27개의 범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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