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시스 치프라스(51) 그리스 전 총리가 내년 예정된 총선을 앞두고 신당을 창당하며 정치 전면에 복귀했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 AFP, 신화 통신 등에 따르면 치프라스 전 총리는 전날 아테네에서 신당 '그리스 좌파연합'(ELAS)을 창당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그리스가 부채 위기를 겪던 2015년 급진좌파연합 대표로 긴축 반대를 주장하며 총선에서 승리해 40세의 나이로 그리스 최연소 총리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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