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후보는 추 후보를 향해 "토론회가 도민의 알권리도 채워야 하고 (후보)검증을 받을 좋은 기회인데 왜 이렇게 피하나"라고 꼬집었다.
양 후보가 "재산을 보면 세 후보 중 가장 많으시다"고 공격을 이어가자 조 후보는 "경기도 인구가 1천430만명이고 1장을 더 만들면 7억원이 넘어간다.
조 후보는 "추 후보도 22대 국회 법사위원장으로 반도체 특별법을 통과시켰다고 하고, 양 후보도 21대 국회에서 그랬다고 하는데 양 후보가 통과시킨 법안은 흔히 말하는 '반도체 특별법'이 아니라 국가첨단전략산업법 아닌가"라고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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