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깎신' 하시모토 호노카(세계 13위)가 항공편 지연으로 국내 선발전 출전이 불발됐음에도 구제를 받지 못했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일본탁구협회는 갑자기 아시아선수권 국내 선발전 출전을 포기하게 된 하시모토 호노카와 아소 레이나(세계 169위)에 대한 구제 조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하시모토는 일본 선수들 중 세계랭킹이 4번째로 높은 13위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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