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27일(한국시간) "호날두가 45세 나이로 2030년 월드컵에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해 노화를 거스르는 활약을 펼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라고 보도했다.
젬바-젬바는 7번째 월드컵 출전까지 노려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만약 호날두가 2030년 월드컵에서 포르투갈 대표팀에 포함된다면, 이론적으로는 자신의 아들인 호날두 주니어와 함께 출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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