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는 항상 옳다" 예찬론 펼친 'KIA 에이스', 7G 연속 무승 탈출에 웃었다…"날 향한 기대치 알고 있어" [고척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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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는 항상 옳다" 예찬론 펼친 'KIA 에이스', 7G 연속 무승 탈출에 웃었다…"날 향한 기대치 알고 있어" [고척 인터뷰]

네일은 경기 종료 후 공식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Long Time No See(오랜 만에 본다)"고 취재진에 농담을 던진 뒤 "승리투수가 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게임 후반 타선이 터져주면서 여러 가지로 뜻깊은 게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네일은 KBO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시즌 26경기 149⅓이닝 12승5패 평균자책점 2.53을 기록, KIA의 통합우승을 이끌었다.

2025시즌에도 28경기 164⅓이닝 8승4패 평균자책점 2.25로 리그 정상급 선발투수의 면모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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