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윤’의 폭발적인 캐리력과 후반 집중력이 빛난 BNK는 RTM 및 MSI 선발전 막차 희망을 이어갔고, 키움 DRX는 뒷심 부족 속에 아쉬운 패배를 떠안았다.
블루 진영 키움 DRX는 레넥톤-잭스-멜-유나라-룰루를 선택했고, 레드 진영 BNK 피어엑스는 쉔-신짜오-아리-루시안-밀리오 조합으로 응수했다.
결국 BNK는 바론 버프와 드래곤 영혼까지 확보하며 승기를 굳혔고, 상대 본진으로 진격해 넥서스를 파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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