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27일(한국시간) 강등권 싸움 벌인 것을 사과하면서 구단 체질 개선을 위해 과감한 투자와 정책 전환을 예고했다.
구단 레전드로 팀을 떠난 손흥민 역시 2021년 재계약 이후 해당 상한선 내에서 최고 수준인 주급 19만 파운드를 받아왔고, 이는 오랜 기간 팀 내 연봉 기준점 역할을 해왔다.
실제로 지난 시즌 입단 2개월 만에 사비 시몬스가 팀 내 최고 연봉자로 올라선 것은 구단이 이미 상한선에 변화를 주기 시작했다는 신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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