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자연임신은 희박하다며 올해까지 시험관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심은진은 "내가 지금 시험관 중이다"라며 실패를 딛고 시험관에 재도전 중인 사실을 밝혔다.
심은진은 "나는 올해까지, 겨울까지 시험관에 도전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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