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안전 현주소]② KBL 창원·대구체육관, 이대로 괜찮을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기장 안전 현주소]② KBL 창원·대구체육관, 이대로 괜찮을까

프로스포츠시설 현장점검 매뉴얼에 따른 안전점검 평가 결과 자료를 확인한 결과 창원체육관은 C등급을 받았는데 점수가 68.2점으로 KBL 구단 홈구장 중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

선수와 관중의 안전을 위하고 장기적인 사용성 측면에서도 지붕구조물 등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 및 구조안전성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김택천 함께하는 스포츠포럼 이사장 겸 스포츠안전재단 이사는 27일 본지에 “낙후된 경기장은 역사적 가치를 떠나 사용자 관점에서 언제든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일 수밖에 없다”며 “창원·대구체육관의 C등급 판정은 부재 처짐, 정착 불량, 난간 기준 미달 등 관람객의 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결함이자 언제 일어날지 알 수 없는 안전사고를 무시하는 심각한 안전불감증이다”라고 진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