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대표팀 골키퍼 김승규(36)와 일본 대표팀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40)는 FC도쿄(일본)서 2026북중미월드컵 출전의 꿈을 함께 그린 동료다.
월드컵 출전을 점치기 어려웠다.
김승규는 “대회를 준비하면서 나가토모에게 ‘월드컵 5회 출전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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