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입가 씰룩...메시 햄스트링 부상→아르헨티나 사령탑 "완전한 몸 상태로 월드컵 시작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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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입가 씰룩...메시 햄스트링 부상→아르헨티나 사령탑 "완전한 몸 상태로 월드컵 시작할 수 없어"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을 완벽한 몸 상태로 시작하지 못한다.

영국 '골닷컴'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주장 메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에 합류할 때 완벽한 몸 상태는 아닐 것이라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스칼로니 감독은 "우리 모두 메시가 완전히 회복된 상태로 대표팀에 합류하기를 바랐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면서 "메시뿐만 아니라 많은 선수들이 아직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지 못했다.지금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선수들의 재활을 통해 월드컵에 최상의 컨디션으로 출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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