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2관왕, 그래미 후보, 틱톡 역주행까지 2025년 가장 뜨거운 팝스타가 된 자라 라슨이 오는 10월 서울에서 첫 단독 공연을 연다.
오는 10월5일 오후 7시30분,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전 세계 순회 중인 'Midnight Sun' 투어의 일환으로 무대에 오른다.
2017년 발표한 'Symphony'는 2024년 '돌고래 밈'으로 틱톡 빌보드 톱50 차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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