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현이 위암 투병을 했던 아버지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박지현은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에서 말기암 환자 역할을 맡았다고 언급하며 “저희 아버지가 의사신데 그런 면에서 자문을 구했던 것도 있고, ‘재벌집 막내아들’ 공개 당시 아버지가 암에 걸리셨다”고 말했다.
또 “‘은중과 상연’은 아버지가 많이 생각나는 대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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