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호 군포시장 후보가 앞선 17일 군포시 금정역에서 일어난 피습사건에 대해 “그 분이 자신의 의사를 말로 표현하시지 못하고 주취상태에서 행동으로 표현하신 것은 대단히 잘못된 일이지만 군포시민으로서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이 사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취할 생각이 없다”고 이은 20일 밝혔다.
하 후보 측에 따르면, 이번 피습사건은 앞선 17일 오후 8시 5분쯤 군포시 금정동 금정역 인근에서 선거운동을 벌이던 하은호 후보와 선거사무원 등 2명에게 60대 남성 A씨가 다가가 유세를 방해한 사건이다.
이에 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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