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5연패 후 24일 KT 위즈전을 승리한 NC는 2연승을 달리며 8위를 지켰다.
NC는 1회 초 한화 요나단 페라자로부터 솔로포를 맞고 끌려가기 사작했다.
3번 박민우가 우월 동점포를 터뜨린 데 이어 4번 박건우가 좌월 역전 솔로포를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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