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챗GPT) ◇ ‘느리고 비싼’ 해외 결제, 토큰화로 해결…24시간 결제도 가능 한국은행은 국제결제은행(BIS), 미국·영국·일본 등 6개 기축통화국 중앙은행, 40여개 글로벌 금융기관과 함께 구축한 ‘프로젝트 아고라’의 플랫폼 시제품(프로토타입)이 성공적으로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결제에 필요한 모든 단계를 한번에 처리하거나 아예 취소되도록 설계된 시스템이다.
특히 이번 단계부터는 캐나다 중앙은행이 새롭게 참여하기로 해 프로젝트의 글로벌 영향력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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