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5명의 후보는 27일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프로그램에서 진행된 세 번째 토론회에서 네거티브 선거운동, 대부업체 차명 운영 의혹, 과거 전력 등을 놓고 재차 충돌했다.
이어 김용남 후보 주도권 토론에서는 네거티브 선거 운동 문제를 놓고 김 후보가 조 후보와 언성까지 높이며 날 선 공격을 주고받았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지난 26일 진행된 평택시선거방송토론회 주관 후보자토론회에 이어 김용남 후보의 '대부업체 차명 운영 의혹'을 놓고 공방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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