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프로젝트 아고라' 플랫폼 구축을 완료한 데 이어 실거래 테스트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한은은 그동안의 플랫폼 공동 구축과 관련, "기관 간 글로벌 지급 거래의 비효율성을 상당 부분 개선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실거래 테스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캐나다 중앙은행 합류로 아고라 플랫폼의 글로벌 수용성이 증대되고, 프로젝트 추진 동력도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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