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가 이틀 연속으로 실종자를 찾아내며 주민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지난 24일 오후 2시께 치매를 앓는 80대 남성이 외출 후 귀가하지 않는다는 신고가 경찰에 들어왔다.
중구 CCTV통합관제센터는 현재 경찰 1명과 민간 관제요원 8명이 교대로 운영되며, 365일 24시간 구 전역에 설치된 CCTV 2,546대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