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미래차 배터리 거점으로 뜬다…322억 규모 공장 증설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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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미래차 배터리 거점으로 뜬다…322억 규모 공장 증설 착수

경주시가 미래차 배터리 생산 거점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경주시와 경상북도는 27일 경주시청에서 현대성우쏠라이트㈜와 322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이번 투자는 2022년 첫 협약을 맺은 지 3년 만에 실행 단계로 전환된 것으로, 경주시 건천읍 건천1산단 기존 공장 부지에 AGM(흡수성 유리섬유) 배터리 생산라인을 새로 구축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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