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는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 동안 5안타 2사사구 3탈삼진 1실점(비자책점)의 호투로 팀의 4-1 승리를 이끌고 3승(1패)째를 따냈다.
이날 후라도는 최고구속 149㎞의 투심패스트볼(투심)과 직구, 체인지업, 커브, 컷패스트볼(커터), 슬라이더 등 6개 구종을 섞어 총 91구를 던졌다.
삼성 아리엘 후라도가 27일 인천 SSG전서 이닝을 마무리한 뒤 덕아웃을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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