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제임스 네일과 키움 라울 알칸타라, 양 팀 외국인 1선발끼리의 맞대결은 경기 중반까지 팽팽한 투수전을 펼쳐졌다.
네일은 7이닝 동안 6피안타 1실점만 내주는 역투를 펼쳤다.
최근 KIA의 히트상품으로 떠오른 박재현도 시즌 8호 홈런 등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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