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병재가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해당 게시물 댓글에는 동료 연예인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pH-1은 “빨리 나으세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하하는 “아이고 얼른 회복해라”, 허경환은 “고생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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