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 6.3지선 판세] 오산시장 방송 토론회,이권재 주도권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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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 6.3지선 판세] 오산시장 방송 토론회,이권재 주도권 리드

국민의힘 이권재 후보는 지난 4년간의 빼어난 시정 성과를 앞세워 공세적인 방어막을 쳤고, 더불어민주당 조용호 후보는 "정체된 오산을 바꾸겠다"며 오산시장 교체의 기치를 높였다.

인구 27만, 평균 연령 41세의 경기남부에서 가장 '젊고 역동적인 도시' 오산의 미래 수장 자리를 놓고 벌인 이번 토론은 전체적으로 현직 프리미엄을 120% 활용한 이권재 후보가 주도권을 리드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이번 토론회의 백미는 단연 이권재 후보의 '성과 중심 주도권 토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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