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올 시즌 7경기에서 2승 3패 평균자책점 5.70을 기록 중이었다.
1회 선두타자 장두성에게 유격수 쪽 내야안타를 허용했고, 곧바로 2번 고승민에게 우중간 2루타를 맞아 1-1 동점을 허용했다.
흔들린 치리노스는 전민재에게 볼넷, 손성빈에게 안타를 맞아 무사 1, 2루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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