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린 용인시장 후보 TV토론회에서는 국민의힘 이상일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현근택 후보가 ‘반도체 클러스터’를 중심축으로 정면 충돌했다.
이상일 후보는 토론 전반에서 “지난 4년간 용인의 천지개벽을 이끌었다”며 반도체 국가산단과 교통망 구축 성과를 집중 부각했다.
현근택 후보 역시 이상일 후보를 향해 시정 홍보 현수막 논란과 윤석열 정부와의 밀착 이미지를 문제 삼으며 “지금은 여당 시장이 필요한 시기”라고 역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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