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은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5차전에 3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출전, 시즌 14호 홈런을 기록했다.
김도영은 노볼 1스트라이크에서 알칸타라의 2구째 152km/h짜리 직구를 공략했다.
김도영의 홈런이 터진 건 지난 17일 삼성 라이온즈전이후 열흘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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