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AI 활용해 전력망 병목 최소화…"연 1100억 절감 기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전, AI 활용해 전력망 병목 최소화…"연 1100억 절감 기대"

한국전력(015760)공사(한전)가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을 통한 전력망 병목 최소화에 나선다.

전력 공기업인 한전은 발전소 생산 전력을 기업·가정 등 사용처로 보내는 과정에서 전력망 내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수요량을 예측하고 발전량을 조절해오고 있다.

한전은 이를 위해 지금까지 서울·경기·부산 등 각 지역 데이터 159개를 활용한 전력망 수요 분석 모델을 활용해 왔는데, 이번에 전국에서 추출한 9만 5000개의 실제 데이터를 AI로 분석하는 새 모델을 개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