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처럼 전해지던 이야기들의 진짜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중앙아시아 초원의 삶과 전통문화가 펼쳐진다.
27일 방송되는 EBS1 ‘세계테마기행-소문 유랑기 키르기스스탄’ 3부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키르기스스탄 초원과 산악지대를 누비며 현지 사람들 사이에서 전해 내려오는 독특한 이야기들을 따라간다.
광활한 초원과 설산, 그리고 사람들 사이에 전해지는 독특한 이야기들을 따라가는 이번 여정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키르기스스탄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가까이 들여다보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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