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키케 에르난데스가 부상에서 돌아온지 2경기 만에 복사근 염좌 부상을 입어 이탈했다.
에르난데스가 이날 경기 도중 옆구리 쪽에 불편함을 느껴 김혜성과 교체됐는데 복귀 2경기 만에 또 부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다저스는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키케 에르난데스는 오늘 경기에서 왼쪽 복사근 염좌로 교체됐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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