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운영 맡을 PH코리아 출범...초대 대표에 김정은씨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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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운영 맡을 PH코리아 출범...초대 대표에 김정은씨 내정

피자헛 국내 사업을 운영할 신설 법인 PH코리아가 다음 달 공식 출범한다.

PH코리아는 윈터골드와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가 국내 피자헛 브랜드 운영을 위해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김정은 대표 내정자는 "피자헛은 한국 외식 프랜차이즈 문화의 시작을 함께한 브랜드인 만큼 그 가치를 다시 세우는 일에 책임감을 느낀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가맹점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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