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367조 한국 채권, 토큰화하면 세계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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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367조 한국 채권, 토큰화하면 세계가 산다"

김 총괄은 "토큰을 발행해도 거래할 곳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블록체인 생태계에도 증권시장처럼 역할이 나뉜 플레이어들이 있다고 김 총괄은 강의에서 소개했다.

김 총괄은 "플룸 네스트 1위 사용자 국가가 베트남인 이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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