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지와 문원이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채소 손질을 마친 신지에 문원은 "고맙다.진심으로 고마워"라며 꿀이 뚝뚝 흐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문원은 솥뚜껑 위에 닭을 올리기 시작했고 어설픈 실력에 신지는 "다음엔 야외 캠핑같은 걸 안 하면 어떠냐"라고 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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