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가 지난해 실적 감소와 순손실 전환에도 불구하고 배당을 유지하며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갔다.
이 같은 실적 악화에도 배당은 전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됐다.
특히 영업이익은 유지된 반면 순이익은 일회성 비용 반영 영향으로 크게 훼손된 만큼, 본업 실적과 비경상 요인을 구분해 배당 정책을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