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 주니어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이 또 다시 맨손으로 교미 중인 뱀 두 마리를 붙잡는 기행을 저질렀다.
영상을 보면 케네디 장관은 테라스 구석에서 교미 중이던 검정 뱀 두 마리를 향해 손을 뻗어 그대로 움켜잡는 모습이다.
현장에 있던 케네디 장관의 배우 출신 아내 셰릴 하인즈는 “왜 그러는 거냐”, “이제 그만 놓아달라”고 반복해서 외쳤지만 케네디 장관은 뱀을 카메라 가까이 들어 보이며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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