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달 18일부터 국민 70%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 가운데, 3차 지급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가 발표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계획에 따르면, 올해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법상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함께 등재된 사람을 하나의 가구로 보고 지급 대상 선정 단위로 삼았다.
외벌이 가구 중 직장가입자 1인 가구는 13만원, 2인 가구는 14만원, 지역가입자 1인 가구의 경우 8만원, 2인 가구는 12만원 이하면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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