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3기 순자와 영철이 제주에서 웨딩 스냅을 공개하며 결혼 준비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 유채꽃밭과 숲길, 바닷가 등을 배경으로 웨딩 스냅 촬영에 나선 순자와 영철의 모습이 담겼다.
순자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영철은 말끔한 슈트 차림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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