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세' 박정자 "자랑할 건 나이 뿐"…아직도 현역, 원동력 밝혔다 (엑's 현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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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세' 박정자 "자랑할 건 나이 뿐"…아직도 현역, 원동력 밝혔다 (엑's 현장)[종합]

현장에는 최수종, 양준모, 임병근, 이형훈, 남명렬, 최수형, 박정자, 나자명, 박수이 프로듀서, 서재형 연출이 함께했다.

오이디푸스 역을 맡은 최수종은 이번 작품을 통해 9년 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한다.

이에 박정자는 "연극 무대는 에너지와의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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