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새로운 호타준족으로 주목받는 박재현(19)이 올해만 두 번째로 1회 선두타자 홈런을 터트렸다.
이번 시즌 8호 홈런이자 올 시즌 개인 2호 1회초 선두타자 홈런이다.
1회초 선두타자 초구 홈런으로 범위를 좁히면 올 시즌 리그 1호이자 통산 46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