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교량·지하철·항만 등 기술적 난이도가 높고 사고 위험이 큰 공사에 대한 안전·품질 평가가 강화된다.
조달청은 내달 1일부터 ‘조달청 공사계약 종합심사낙찰제 심사세부기준’을 개정해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안전분야는 기존 안전계획과 안전조직 중심에서 안전일반, 안전계획, 안전교육, 안전조직으로 확대했고 품질분야 역시 품질일반, 품질계획, 품질시험 등으로 구체화해 현장 관리 수준을 보다 면밀히 평가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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