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태안 해역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국내에 진입한 중국인의 신원이 68세 반체제 인사 둥광핑으로 밝혀졌다.
2014년에는 톈안먼 희생자 추모 집회 참석을 이유로 중국 공안에 끌려가 수감 생활을 했다.
그와 가족은 태국 체류 시절 이미 캐나다 정부로부터 난민 지위를 인정받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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