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선박 HMM 나무호를 타격한 비행체가 이란에서 개발된 '누르' 계열 대함미사일일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 내렸다.
박 차관은 "주한이란대사를 초치해 조사 결과를 설명하고 재발 방지를 포함한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고의성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확정하기가 매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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